대체불가토큰 즉 NFT가 한창 붐을 이룰때 생각했다

"저건 또 뭐지? 보나마나 스캠아냐?"

마음속으로는 스캠이라 생각하면서도 여러 익절한사람들 글을 보며

사실은 배가 아파 단지 외면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불현듯 흥미를 갖게 된 프로젝트가 두가지 있었다

 

1.  「PuucillaFriends」

2. 「Super Walk」

 

두 프로젝트 모두 클레이튼 코인을 대응하고 있어

내 기준에선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다고 생각들었다

 


PuucillaFriends

신세계 인터내셔날의 마스코트 캐릭터를 NFT로 출시하여

NFT 보유자에게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단순히 여기까지만 읽으면 이게 뭔소리야? 싶을지도 모른다

여러종류의 NFT가 있고 모든 설명은 다른사람들이 잘 설명해줬을테니

내가 보유하고 있는 NFT의 혜택이랑 내가 이득본 내용만 정리해보았다

내가 보유한 Hut 라쿤친구다

23년 4월 구매 당시 150Klay에 구입을 했었고 당시 시세로 $33 정도 줬던거 같다

'그래서 이게 뭔데 씹덕아'

 

Hut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으면

에스아이빌리지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5만 마일리지를 매월 지급한다

중요하니까 두번말한다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5만 마일리지를 매월 지급한다

단 조건이 있으나 구매금액의 50%만 마일리지로 사용 가능하다

여기서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엥? $33에 샀으면 한달만에 익절할수 있는거아냐? 빼박스캠이네"

 

나도 의심스러웠다

 

이왜진??

아ㅋㅋ 벌써 익절해버렸다고

 

 

Klay가 300원에서 250원으로 수직하락했지만

바닥가는 약 두배 살짝 안되게 오른 $56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 같다

여기서 중요한건 매월 제공되는 혜택이 24년 4월부로 종료될 것인데

종료 후 해당 NFT의 가치가 어떻게 변할지 너무 궁금하다


Super Walk

 

하루 n보 걸으면 마일리지가 쌓이는 앱테크 어플들이 상당수 존재했다

그런 개념과 NFT가 합쳐진 프로젝트라고 보면 되는데

위의 푸빌라 프로젝트의 경우 신세계라는 네임벨류가 있어 프로젝트가 갑자기 없어지거나

하는 걱정은 없으나 이 프로젝트의 경우 진입 전 걱정이 많았다

 

신발 NFT를 보유하고 있으면 운동 시간에 따라 코인을 지급해준다

와... 표현이 너무 저렴해서 이 한줄만 읽으면 완죤 스캠처럼 보인다

다만 그냥 신발 NFT를 구입하고 끝 인게 아니라 여러 성장요소가 존재했는데

 

1. 하루에 운동(채굴)할수 있는 피로도 개념인 "에너지"가 존재하며, 신발 등급, 보유수량에 따라 에너지가 상승한다

2. 신발 등급에 따라 채굴량이 달라지며, 레벨업을 시켜 스텟을 할당해 채굴량을 상승시킬수 있다

3. 신발끼리 교배시켜 새로운 신발을 낳게 할수 있으며 이 신발 또한 판매가 가능하여 추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등... RPG게임 성장요소가 상당히 들어가있다

 

진입 시 지속가능성, 성장성, 안전성 등... 수 많은 요소들을 고려해야겠지만

나는 그냥 운동을 하고싶었고 모티베이션이 필요했다

걸으면서 돈벌수있으면 진짜 최고 아니겠는가?

5월 초 진입해서 5월 한달간의 수익을 정리해보았다

 

 

PT 20회 받는다 생각하고 무지성으로 눈 질끔감아 담궈보았다

그 결과 하루 1시간 걸어서 한달에 1,406 Walk가 채굴되었다

1일 ~ 3일은 찍먹해본 기간이여서 이 기간까지 합하면 1,550 Walk쯤 되지 않을까 싶다

 

6월 1일 기준 1Walk당 151.5원이다

한달간 약 21만원이 채굴된 샘이다

수익실현을 하진 않았고 그대로 재투자를 하여 스펙업을 노리는중이다

한 3개월정도면 내가 원하는 월 50만원 수익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행복회로를 돌리면서 본격적인 멘징은 8월부터 시작하게 될 것 같다

돈의 목적도 있지만 역시 얼마나 걸었나가 중요하겠다

 

1시간에 약 7km정도 걸으며 거진 만보를 채워간다

신발의 스펙이 올라가면 운동할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운동할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코인 채굴량도 늘어나니

8월쯤에는 하루 2시간가량 운동할수 있게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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